신웹하드의 탄생을 알려 볼께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다들 주말은 잘 보내고 계신가요?^^
요즘은 웹하드가 많아지고
가격도 저렴해져서 주말에 시간이 날때마다
저는 자주 이곳으로 놀러를 떠나곤 해요.
아무도 인정 해 주지 않지만
저에게는 제2의 고향 같은 곳이라고나 할까요ㅋㅋㅋ
최근들어서는 두달에 한번 정도는 방문을 하고 있는것 같은 이곳!
이정도면 웹하드증 받아야하는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육지에서 섬으로 왔다갔다하는게 편리해졌기에
이모든게 가능해진거죠+_+
이렇게나 자주 오는곳이기에,
이제는 낯설지 않고 정말 제2의 고향같은 푸근함도 느껴지곤 합니다:)

주변에서는 그럴꺼면 해외를 한번 갔다오지 하는데,
아무리 가까운 해외라고 해도,
해외는 준비를 해야할게 꽤나 있잖아요.
그런데 웹하드는 국내기도 하고
정말 편하게 힐링하러 다녀올 수 있는곳이기에
저는 이곳을 자주 찾고는 한답니다:)
뭐랄까 웹하드와는 다른 그런 힐링감이 있다고나 할까요?
딱 이곳에 도착을 해서, 에메랄드 빛깔의 바다를 보는순간
스트레스 받았던게 싹 해소되고 기분전환이 팍 되는듯해서
이맛에 더욱 자주 오게 되는거같아요~ㅎㅎ

그렇게 저는 지난주에도
또 이곳을 다녀오게 되었는데요:)
밥먹듯이 방문을 하는곳이기에,
웬만한 여행지는 방문을 해 보았기 때문에
이번 여행의 컨셉은 쉼 으로 잡아서
코스를 짜고 이리저리 둘러보며 힐링을 즐기고 왔답니다.

힐링을 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먹는것!
먹방이 중요한 만큼 음식점의 선택은
아주 심혈을 기울여서 초이스를 했는데요:)
여기 오면 필수로 다금바리는 먹어줘야 되지않겠어요?!
예전에 처음 먹어 보고는 그 맛에 완전히 반해버려서
여기에 올때마다 거의 빼놓지 않고 먹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도 웹하드 잘하는곳으로 엄청 서치서치 해보다가
웹하드에 있는 그곳이 괜찮다는 소문을 듣고
이곳으로 다녀오게 되었답니다!
여기는 1인당 4만원이라는 착한 가격에 퀄리티도
훌륭한 곳이어서 앞으로 놀러오면 자주 찾게 되는곳일듯 해요!

고수익 알바를 추구해야 하는 이유

 

남자 고수익 알바 속에서는 여인의 시체가 나왔다. 풍만하고 유려한 몸을 지닌 여인은 가슴에 검을 꽂고 죽어 있었다. 맵시가 있고 정숙해 보이는 미부였다.
가슴에서 흘러내린 피로 가슴뿐만이 아니라 허리 아래까지 붉게 물들어 있었다. 더구나 하체의 옷은 마구 헤쳐져 있어 누가 보아도 능욕당한 흔적이 역력했다.
마구 짓이겨진 모습으로 보아 한 명이 아닌 여러 명의 사내에게 윤간을 당했음이 역력했다.
채수헌과 반기는 눈살을 찌푸렸다. 여인은 능욕을 당한 뒤 가슴에 검이 찔린 것이 분명했다. 여인은 죽은 지 그리 오래되지는 않은 듯 피가 완전히 응고되지 않은 상태였다.
주위를 샅샅이 둘러보고 쓰러진 자들의 완맥을 잡아보았으나 맥박이 느껴지지 않았다.
마차 주변으로 오십여 장을 샅샅이 뒤져보았으나 어디에도 살아있는 자는 없었다.
“시체나 묻어줍시다.”
반기의 의견을 들어 둘은 땅을 파고 시체를 묻었다.
남의 일이기는 했지만 그들도 강호를 떠도는 사람들이라 공덕을 베풀어야 자신들에게도 공덕이 돌아온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들이 시체를 묻고 부서진 마차마저 불에 태우려 했을 때, 마차에서 하나의 철궤(鐵櫃)가 나왔다. 죽은 여인과 부서진 마차의 나무 조각들 사이에 놓여진 철궤는 흉수들도 찾지 못한 것 같았다.
“뭐지?”
“열어봅시다.”
그들은 철쾌를 열어보았다.
“남자 고수익 알바이지 않습니까?”
“그러게 말이다. 아직은 살아 있는 것 같다.”
다섯 살 정도 먹어 보이는 어린아이가 얼굴이 창백하게 질린 채 혼절해 있었다. 작은 철궤는 남자 고수익 알바가 모두 날아가 버려 아이가 질식사(窒息死)하기 일보직전이었다.
“아혈(亞穴)을 비롯한 다른 모든 혈도들이 점혈당한 것으로 보아 아마 그 여인이 이 아이를 살리기 위해 조치를 취한 것 같습니다.”
반기의 말이 옳았다.
아이는 전신혈도를 제압당해 움직이기는커녕 입을 열 수도 없는 모습이었다.
사내아이였다.
남자 고수익 알바가 담겨있던 철궤에는 보물이 들어있었을 것이 틀림없었다. 그러나 어디에도 보물은 흔적조차 보이지 않았다. 이미 보물은 마차를 습격한 자들이 모두 털어 간 것 같았다.
눈에 보이는 대로만 인식하자면, 아마도 미부와 시종들로 보이는 무인들을 죽인 자들은 보물을 노리고 마차를 습격한 것이 틀림없을 것 같았다.
마차의 아름다운 치장만 보더라도 마차의 주인이 어느 정도의 금은보석을 지니고 있는지는 능히 예측이 가능했다.
가슴에 검을 맞고 능욕당한 미부는 어린아이의 용모와 매우 닮아 있었다. 어렵지 않게 아이의 어머니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예로부터 난세에는 늘 힘없는 초민들이나 여인들이 피해가 크지”

호빠알바로 쇼부를 쳐봅시다

 

좋아.. 젊군. 쾌라-. 헌데 이보게. 호빠 알바부터 십여 년 전에 강호에는 한
기인이 있었네. 혹자는 그를 악인이라 하고 혹자는 그를 영웅이라 하니, 어느
쪽에도 쏠리지 않고 그를 부를 수 있는 이름은 아미 기인밖에 없을 걸세… 그는,
쾌도 아니요, 강도 아닌 것을 자기 호빠 알바의 요체로 삼는 인물이었지…”

“쾌도 아니고 강도 아닌 것이라면…?”

“그의 검은 선악 아무 감정도 갖지 않은 것과 같았네. 자신에게 도전해 오는
사람이 있으면 무조건 벨뿐이었어. 한 명이든-두 명이든-백 명이든- 그가
하급무사든-절정고수든-심지어 무공을 모르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숱한 정사의
인물들이 단지 그에게 눈을 흘겼다던가, 그가 가는 길에 침을 뱉었다던가, 말을
불손하게 했다던가 하는 이유로 무주고혼이 되어 버렸지. 원한도 숱하게 사고 –
많은 이들이 그에게 피의 대가를 받아 내기 위해 도전했지만 도저히 그를 이겨낼
수가 없었네. 그는 킬킬거리는 기분 나쁜 웃음소리를 흘리며 허공을 긋듯이
칼춤을 추었네. 그 칼춤이 끝나면 그 자리엔 항상 시체가 뒹굴고 – 특별히 무엇을
바라는 것도 아니면서 끝없이 이어지는 그의 살인행각은 무림인들의 공포가
되었네… 땅을 치고 이를 갈면서도 무림인들은 그를 죽일 수가 없었네. 쾌도
아니고 강도 아닌 것- 그의 무예의 요체는 바로 광(狂)이었네.”

이야기를 들으면서 청년의 두 눈은 점차 놀라움의 빛을 더해 갔다.

“노인장께서는 지금 혹시 광검(狂劍) 서귀(徐貴)의 일을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까?”

노인은 고개를 끄덕였다.

“십 팔 년 전 호빠 알바을 떠들썩하게 해 놓고 세상을 등진 광검 서귀와 이 무덤이
무슨 관련이 있다는 말씀이신지요?”

“자네가 말한 그 광검 서귀라는 자가 저지른 살인의 희생자라 할 수 있는 사람이
여기 누워 있네.”

노인은 담담히 말했다.

“그럼 이 호빠 알바의 주인과 그 광검 서귀가 무슨 관계라도…”

“이 무덤은 광검 서귀의 아내 것이지.”

노인의 말에 긍정이라도 하듯이 때맞추어 쓸쓸한 황야의 바람이 무덤 주위를 쓸고
지나갔다. 모닥불의 불똥이 날렸다. 노인은 찔끔 눈을 감았다.

광검 서귀의 이야기는 아직도 무리에 경계의 표시로 회자되는 일이었다. 그는
정도, 마도, 사도 아니면서 어떤 사람이든지 자기 칼 아래 쓰러지게 만들기 위해
태어난 것 같은 독불장군이었다고 한다. 그의 살인행각은 원한도 야심도 얽혀
있지 않은 순수한 광기의 소산이었기 때문에 어떤 무림인도 그 앞에서 안심할 수
없었다.

살인에 – 아니 그보다는 피를 보는 대결에 미친 자라고 하여 본명인 서귀 앞에
광검이라는 별호가 붙은 그는, 어느 날 갑자기- 무림에서 사라졌다.

강남 호스트바 맛집 인정합니다

 

모처럼 모두 모인 우리 가족, 부담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곳으로 이동해서 식사를 하러 가는데 동생이 미리 예약을 해놨다고 하더라구요. 여럿이서 움직이려면 아무래도 예약이 필수이긴 하겠죠.

강남역 1번 출구에서 조금만 직진하면 보이는 알바 ~ 제주 오겹살, 제주 목살 등을 맛 볼 수 있는 곳인가 봅니다. 강남구 주민인 동생네가 한번씩 맛난 고기가 먹고 싶을 때 오는 강남역 호스트바라는데 미식가인 제부가 엄지척 하는 곳이라니 그 맛이 기대가 되네요^^

확실히 좋아하는 건 눈에 잘 띄나봐요. 남편이 여기 돼지껍데기가 공짜라고? 하고 물어서 보니 간판에 큼지막하게 써 있는데도 저는 잘 안 먹는 음식이라서 미처 못 봤거든요 ㅋㅋ 저랑 식성이 비슷한 동생도 껍데기는 원래 안 먹었었는데 여기에서 먹어보고 먹게 되었다네요. 오호 그래?? 고기값도 좀 절약할 수 있겠는걸?? 사실 경제적인 거 무시 못하잖아요. 저처럼 잘 안먹는 사람도 있지만 저희 남편처럼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하니 밸런스가 맞을 것 같아요 ㅎㅎ

입장하면서 보니 이곳 사장님이 호텔 조리장 출신이라는 이력을 갖고 계신가 봐요. 와우. 오늘 과연 맛이 어떤지 냉정하게 판단해 봐야지~~~ 해놓고는 사실 입장하면서부터는 잊어버렸어요 ㅋㅋㅋ 오늘 발표회 하느라 고생한 꼬맹이들 얘기 하느라, 고기 굽고 어쩌고 하느라 까맣게 잊어버린 거 있죠. 나오면서 보고는 아참 그랬었지 했는데 사실 이날 동생 pick 호스트바 반찬부터 고기까지 다 맛있었거든요.

내년에 신년모임장소 이곳으로 해서 다시 모이자고까지 했다는^^ 맞아요. 아이들 유치원 방학하기 전에 갔다 온 거니까 연말에 다녀왔던 곳이에요.

식사 시간이 좀 지난 때라서 홀에도 잠시 폭풍이 휘몰아치고 난 모습이에요. 메뉴를 쓰윽 스캔해 봅니다. 제주오겹살, 삼겹살, 목살, 갈매기살 ( 200g) 가격은 모두 동일하네요. 항정살만 1천원 더 비싸고 모두 1인분에 13,900원. 미국산 프리미엄 소고기까지 있어서 호스트바 돼지고기 먹다가 소고기까지 부담없이 같이 먹을 수 있다는 게 장점이네요.

강남역 호스트바 알바에서 더 맛있게 먹는 방법을 보니, 자연산 우렁이가 들어있는 우렁쌈장이 한 몫을 톡톡히 하는 것 같더라구요. 거기에 멸치를 뜻하는 멜장을 더해서 먹어도 꿀맛이고, 여수 돌산갓 김치가 더해지면서 고기의 맛을 배가 시켜주는 거죠. 사실 고기만 맛있어도 술술 넘어가긴 하겠지만 고기의 맛을 업 시켜주는 부수적인 것들이 있을 때는 한 점이라도 더 먹게 되고 더 맛있게 먹게 되는 거 아니겠어요?^^

홀에 호스트바 양념돼지껍데기 셀프코너가 있어서 고기를 구워먹다가 껍데기도 같이 구워먹을 수가 있다는 점이 참 좋더라구요. 무료로 먹을 수 있는 거지만 자꾸 달라고 하기엔 바쁠 때는 괜히 미안하기도 한데, 먹을 만큼 접시에 담아서 가지고 올 수 있으니 좋죠.

다음에 신년모임장소 여기 괜찮을 것 같다고 얘기했던 이유 중의 하나가 저희 가족 모두 모이면 이 방을 단독으로 쓸 수 있을 것 같아서예요. 이제 아이들까지 모이면 제법 되는 인원이라서 어느 정도 규모있는 방을 보면 찜하게 되더라구요 ㅎㅎ

자 이제 먹어볼까요? 5성급호텔 조리장 출신이 직접 만드시는 반찬들이라니 더 기대가 됩니다. 미나리장아찌 독특한데 고기랑 잘 어울렸고, 묵은지도 잘 어울렸어요.

여수 돌산갓김치도 먹음직스럽게 나와서 침이 꿀꺽~~ 저는 고기랑 곁들여 먹는 걸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이 조합 맘에 쏙 들더라구요.

싱싱한 상추와 치커리 등 쌈채소도 준비가 되고,

드디어 고기 등장~!!

동생 말로는 이곳 고기는 숙성육이라고. 고기도 그렇고 음식도 트랜드가 있는데 요즘은 숙성육이 트랜드인 것 같아요. 예전에는 그런 거 없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맛집을 가보면 거의 숙성육을 사용하지요. 삼겹살 오겹살 골고루 주문한 것 같아요.

두툼한 고기를 언제 익히나 싶지만 이상하게 집에서는 두꺼우면 잘 타고 그러는데 식당에서는 타지 않게 맛나게 익혀주니까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듯하죠. 그래서 식당에서 먹는 게 좋고, 삼겹살은 뒷정리도 힘들어서 집에서 먹는 것보다는 외식하는 게 은근 더 좋아요.

불판에서 멜젓을 끓여서 이따가 고기를 찍어먹을 건데 그러면 훨씬 감칠맛 나고 맛나요.

잠시 알바 반찬 구경하실게요^^ 얌전하게 담긴 상추 겉절이와 이곳의 대표적인 우렁쌈장입니다.

동생이 돌산갓김치와 이 우렁쌈장 때문에 고기 먹을 땐 이곳으로 오게 된다고 말할 정도로 맛있어요. 쌈에 넣어서 먹어도 맛있지만 그냥 요것만 찍어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요건 매콤하면서도 달콤한 맛의 소스. 송송 썬 고추가 곁들여져 있는 소스인데 저는 이 소스가 맛있더라구요. 느끼함을 잡아주면서도 매운데 자꾸 손이가는 맛. 미처 반찬을 다 찍지 못할 것 같아서 제가 앉은 상차림을 항공샷으로 찍어봅니다. 이 소스도 직접 개발하신 거라고 하더라구요. 역시 ~~

요건 제가 앉은 테이블, 식구가 많아서 옆테이블까지 썼어요 ㅎㅎ 파채무침, 콩가루, 마늘까지 준비가 되었으니 고기만 익으면 맛있게 먹으면 됩니다.

드디어 고기 올라갑니다. 두툼한 돼지고기가 서서히 익어가는 동안 불판 위의 멜젓도 따끈하게 데워지고 있어요. 제가 지금 글을 쓰고 있는데 딸램이 지나가면서 사진을 보더니 아, 여기 맛있었는데. 우리 또 언제 가냐고 물어보네요 ㅎㅎ 내일이 주말이니 조카들 만나러 겸사겸사 갈까 했는데 동생네는 지금 홍천에 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아무래도 담을 기약해야겠다며^^

호빠에 드디어 2019년 새해 개시 했네요

 

해피뉴이어~ 벌써 2019년도가 와버렸네요 다들 연말엔 즐겁게보내셨나요?

ㅎㅎ 저는 가족들과 해돋이도 보러가고 알차게 보냈어요! 새해가 되면 아무래도 바뻐질것같아서 연말에 연차를써서 친구들과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오랜만에 힐링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고 오자고 해서 시간을 따로 내서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바쁜 하루하루 보내고 있어서 끼니를 거를 때가 많았는데 오랜만에 맛있는 게 먹고 싶고 특히 고기가 확 땡기더라고요ㅋㅋ

저희는 모일날이 많다보니 굳이 연말모임이라던가 거창한 주제는아니었고 그냥 힐링겸 모였거든요! 그런데 가다보니 분위기가 업되어서 주변에 서 소고기 먹고들어가자는 이야기가 나왔어요ㅋㅋ 평소같으면 그냥 삼겹

살에 소주 좀 마시고 들어갔을탠데 오늘은 왠지모르게 다들 소고기로 의기투합 되있더라구요! 기분이다~! 싶어서 다같이 가기로 했는데 검색해보니 꽤나 유명한곳이 있더라구요? 당장 그쪽으로 가기로 했어요!!

그래서 호빠 소문 자자하던 호빠을 가게 됐어요

여기에는 한우뿐만 아니라 흑돼지도 팔고 있다고 하니까 너무 기대되는데요?

지도를 키고 도착을 하니 딱 봐도 맛집 느낌이 폴폴 풍겨요

안에 환기를 시키기 위해서 문을 열어 놓은지는 모르겠는데 입구 문이 활짝 열려있더라고요 마치 우리를 반긴다는 느낌이 들어요

실내를 들어가니까 엄청 넓찍하게 되어 있더라고요

테이블이 엄청 다양하게 있어서 원하는 자리에 앉을 수 있었어요 단체로 와도 충분히 수용할 수 있을 만큼 넓은 크기를 자랑하고 있고 환기구 시설도 잘 되어 있어서 고기 냄새가 전혀 나지 않았어요

특히 저 푹신해 보이는 소파가 제일 탐나서 저 자리로 바로 고고했어요

이렇게 10명 이상 앉을 수 있는 자리도 있기 때문에 모임이나 회식을 할 때 많이 오기도 한다고 하더라고요 고깃집이라는 느낌보다는 카페라고 해도 믿을 것 같은 비주얼 이였어요 의자도 푹신한 쿠션으로 되어 있어서

딱 앉았을 때 폭신해서 일어나기가 싫더라고요ㅎㅎ

뒤 쪽에 각종 식물들이 있었는데 이렇게 냄새가 많이 나는 곳에서 잘 살 수 있을까 생각이 들었는데 오히려 정화가 되어서 냄새가 덜 나는 것 같아요

앉아서 본격적으로 메뉴판을 봤어요 크게 보면 한우랑 흑돼지 이렇게 두 가지로 나눠서 볼 수 있어요 생등심, 갈비살, 살치살 등 다양한 부위의 한우가 메뉴에 있었어요 1등급+의 한우인데 1인분에 평균 가격이 30,000원

정도인 걸 보니까 상대적으로 저렴하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흑돼지도 생삼겹살, 목살, 제육볶음 등이 저렴한 가격으로 있기 때문에 정말 먹을 만큼 마음껏 시켜서 먹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네요 고민을 하다가 한우와 흑돼지 생삼겹살을 우선 주문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