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빠에 드디어 2019년 새해 개시 했네요

 

해피뉴이어~ 벌써 2019년도가 와버렸네요 다들 연말엔 즐겁게보내셨나요?

ㅎㅎ 저는 가족들과 해돋이도 보러가고 알차게 보냈어요! 새해가 되면 아무래도 바뻐질것같아서 연말에 연차를써서 친구들과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오랜만에 힐링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고 오자고 해서 시간을 따로 내서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바쁜 하루하루 보내고 있어서 끼니를 거를 때가 많았는데 오랜만에 맛있는 게 먹고 싶고 특히 고기가 확 땡기더라고요ㅋㅋ

저희는 모일날이 많다보니 굳이 연말모임이라던가 거창한 주제는아니었고 그냥 힐링겸 모였거든요! 그런데 가다보니 분위기가 업되어서 주변에 서 소고기 먹고들어가자는 이야기가 나왔어요ㅋㅋ 평소같으면 그냥 삼겹

살에 소주 좀 마시고 들어갔을탠데 오늘은 왠지모르게 다들 소고기로 의기투합 되있더라구요! 기분이다~! 싶어서 다같이 가기로 했는데 검색해보니 꽤나 유명한곳이 있더라구요? 당장 그쪽으로 가기로 했어요!!

그래서 호빠 소문 자자하던 호빠을 가게 됐어요

여기에는 한우뿐만 아니라 흑돼지도 팔고 있다고 하니까 너무 기대되는데요?

지도를 키고 도착을 하니 딱 봐도 맛집 느낌이 폴폴 풍겨요

안에 환기를 시키기 위해서 문을 열어 놓은지는 모르겠는데 입구 문이 활짝 열려있더라고요 마치 우리를 반긴다는 느낌이 들어요

실내를 들어가니까 엄청 넓찍하게 되어 있더라고요

테이블이 엄청 다양하게 있어서 원하는 자리에 앉을 수 있었어요 단체로 와도 충분히 수용할 수 있을 만큼 넓은 크기를 자랑하고 있고 환기구 시설도 잘 되어 있어서 고기 냄새가 전혀 나지 않았어요

특히 저 푹신해 보이는 소파가 제일 탐나서 저 자리로 바로 고고했어요

이렇게 10명 이상 앉을 수 있는 자리도 있기 때문에 모임이나 회식을 할 때 많이 오기도 한다고 하더라고요 고깃집이라는 느낌보다는 카페라고 해도 믿을 것 같은 비주얼 이였어요 의자도 푹신한 쿠션으로 되어 있어서

딱 앉았을 때 폭신해서 일어나기가 싫더라고요ㅎㅎ

뒤 쪽에 각종 식물들이 있었는데 이렇게 냄새가 많이 나는 곳에서 잘 살 수 있을까 생각이 들었는데 오히려 정화가 되어서 냄새가 덜 나는 것 같아요

앉아서 본격적으로 메뉴판을 봤어요 크게 보면 한우랑 흑돼지 이렇게 두 가지로 나눠서 볼 수 있어요 생등심, 갈비살, 살치살 등 다양한 부위의 한우가 메뉴에 있었어요 1등급+의 한우인데 1인분에 평균 가격이 30,000원

정도인 걸 보니까 상대적으로 저렴하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흑돼지도 생삼겹살, 목살, 제육볶음 등이 저렴한 가격으로 있기 때문에 정말 먹을 만큼 마음껏 시켜서 먹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네요 고민을 하다가 한우와 흑돼지 생삼겹살을 우선 주문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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